The Message

Psalm 92

A Sabbath Song

11-3 What a beautiful thing, God, to give thanks,
    to sing an anthem to you, the High God!
To announce your love each daybreak,
    sing your faithful presence all through the night,
Accompanied by dulcimer and harp,
    the full-bodied music of strings.

4-9 You made me so happy, God
    I saw your work and I shouted for joy.
How magnificent your work, God!
    How profound your thoughts!
Dullards never notice what you do;
    fools never do get it.
When the wicked popped up like weeds
    and all the evil men and women took over,
You mowed them down,
    finished them off once and for all.
You, God, are High and Eternal.
    Look at your enemies, God!
Look at your enemies—ruined!
    Scattered to the winds, all those hirelings of evil!

10-14 But you’ve made me strong as a charging bison,
    you’ve honored me with a festive parade.
The sight of my critics going down is still fresh,
    the rout of my malicious detractors.
My ears are filled with the sounds of promise:
    “Good people will prosper like palm trees,
Grow tall like Lebanon cedars;
    transplanted to God’s courtyard,
They’ll grow tall in the presence of God,
    lithe and green, virile still in old age.”

15 Such witnesses to upright God!
    My Mountain, my huge, holy Mountain!

Korean Living Bible

시편 92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

(안식일의 찬송시)

11-3 가장 높으신 분이시여,
여호와께 감사하고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주의 이름을 높여 찬양하며
아침마다 주의 한결같은
사랑을 선포하고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노래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내가 주의 일로 기뻐 노래합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시는 일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어쩌면 주의 생각이
그렇게 깊으십니까?
이것은 우둔한 자가 알지 못하며
미련한 자가
깨달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악인이 잡초처럼 성장하고
번영할지라도
영원한 파멸이
그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높임을 받으실 분입니다.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반드시 패망할 것이며
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흩어질 것입니다.
10 그러나 주는 나를
들소처럼 강하게 하시고
[a]주의 축복으로
내 마음을 시원하게 하셨습니다.

11 나는 내 대적이
패하는 것을 목격하고
나의 악한 원수들이
도주하는 소리를 들었다.
12 의인은 종려나무처럼
번성할 것이며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성장할 것이다.
13 그들은 여호와의 집에 심겨
우리 하나님의 뜰에서
무성하게 자라는 나무와 같다.
14 그들은 늙어도 과실을 맺고
항상 푸르고 싱싱하여
15 “여호와는 정직하시다.
그는 나의 반석이시며
그에게는 불의가 없다” 하리라.

Notas al pie

  1. 92:10 원문에는 ‘내게 신선한 기름으로 부으셨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