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9:13-18

미련한 여자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주책없이 떠들어대며

자기 집 문턱이나 시가지 높은 곳에 앉아서

바삐 지나가는 사람들을 불러

“어리석은 자들아, 다 이리 오너라” 하고 외치며 또 지각 없는 자들에게

“도둑질한 물이 달고 몰래 훔쳐 먹는 빵이 맛이 있다!” 하는구나.

그러나 어리석은 자들은 그녀를 따라가는 것이 죽음의 길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또 전에 그녀의 유혹에 빠진 자들이 지금 지옥에 있다는 사실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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