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ssage

Psalm 139

A David Psalm

11-6 God, investigate my life;
    get all the facts firsthand.
I’m an open book to you;
    even from a distance, you know what I’m thinking.
You know when I leave and when I get back;
    I’m never out of your sight.
You know everything I’m going to say
    before I start the first sentence.
I look behind me and you’re there,
    then up ahead and you’re there, too—
    your reassuring presence, coming and going.
This is too much, too wonderful—
    I can’t take it all in!

7-12 Is there anyplace I can go to avoid your Spirit?
    to be out of your sight?
If I climb to the sky, you’re there!
    If I go underground, you’re there!
If I flew on morning’s wings
    to the far western horizon,
You’d find me in a minute—
    you’re already there waiting!
Then I said to myself, “Oh, he even sees me in the dark!
    At night I’m immersed in the light!”
It’s a fact: darkness isn’t dark to you;
    night and day, darkness and light, they’re all the same to you.

13-16 Oh yes, you shaped me first inside, then out;
    you formed me in my mother’s womb.
I thank you, High God—you’re breathtaking!
    Body and soul, I am marvelously made!
    I worship in adoration—what a creation!
You know me inside and out,
    you know every bone in my body;
You know exactly how I was made, bit by bit,
    how I was sculpted from nothing into something.
Like an open book, you watched me grow from conception to birth;
    all the stages of my life were spread out before you,
The days of my life all prepared
    before I’d even lived one day.

17-22 Your thoughts—how rare, how beautiful!
    God, I’ll never comprehend them!
I couldn’t even begin to count them—
    any more than I could count the sand of the sea.
Oh, let me rise in the morning and live always with you!
    And please, God, do away with wickedness for good!
And you murderers—out of here!—
    all the men and women who belittle you, God,
    infatuated with cheap god-imitations.
See how I hate those who hate you, God,
    see how I loathe all this godless arrogance;
I hate it with pure, unadulterated hatred.
    Your enemies are my enemies!

23-24 Investigate my life, O God,
    find out everything about me;
Cross-examine and test me,
    get a clear picture of what I’m about;
See for yourself whether I’ve done anything wrong—
    then guide me on the road to eternal life.

Korean Living Bible

시편 139

인간을 완전히 아시는 하나님

(다윗의 시.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부른 노래)

1여호와여, 주는
나를 살피셨으니
나에 관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주께서는 내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며
멀리서도 내 생각을 꿰뚫어 보시고
[a]내가 일하고 쉬는 것을
다 보고 계시며
나의 모든 행동을 잘 알고 계십니다.
여호와여, 주는 내가
말하기도 전에
내가 할 말을 다 아십니다.
주는 나를 사방에서 포위하시며
주의 손으로 나를 붙들고 계십니다.
이와 같은 주의 지식은
너무 깊어서
내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내가 주를 떠나
어디로 갈 수 있으며
주 앞에서 어디로
피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하늘에 올라가도
주는 거기 계시며
내가 [b]하계에 가서 누워도
주는 거기 계십니다.
내가 새벽 날개를 타고 바다 저편
가장 먼 곳에 가서 살지라도
10 주는 거기서도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오른손으로
나를 붙드실 것입니다.
11 내가 만일 “흑암이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이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12 주에게는 흑암이
어둡지 않을 것이며
밤도 대낮처럼 밝을 것입니다.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13 주는 내 몸의
모든 기관을 만드시고
어머니의 태에서 나를
베 짜듯이 지으셨습니다.
14 내가 이처럼 놀랍고
신기하게 만들어졌으니
주를 찬양합니다.
주의 솜씨가 얼마나 훌륭한지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15 내가 보이지 않는 어머니 태에서
만들어지고 있을 그 때에도
주는 내 형체를 보고 계셨습니다.
16 주는 [c]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를 보셨으며
나를 위해 작정된 날이
하루도 시작되기 전에
그 모든 날이
주의 책에 기록되었습니다.
17 하나님이시여, 주의 생각은
나에게 정말 소중합니다.
어쩌면 주는 그렇게도
많은 생각을 하십니까?
18 내가 만일 그 수를 헤아린다면
해변의 모래알보다
더 많을 것입니다.
내가 깰 때에도 주는
여전히 나와 함께 계십니다.
19 하나님이시여, 주는 악인들을
반드시 죽이실 것입니다.

피에 굶주린 자들아,
나를 떠나가거라!

20 그들이 주를 악평하며
주의 이름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21 여호와여, 주를 미워하는 자를
내가 어찌 미워하지 않겠습니까?
주를 대적하는 자를
내가 어찌 증오하지 않겠습니까?
22 내가 그들을 미워하는 것은
주의 대적이 바로
나의 대적이기 때문입니다.
23 하나님이시여, 나를 살피시고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셔서 내 생각을 아소서.
24 나에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는지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Notas al pie

  1. 139:3 또는 ‘나의 길과 눕는 것을’
  2. 139:8 또는 ‘음부에’
  3. 139:16 또는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