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ssage

Psalm 107

11-3 Oh, thank God—he’s so good!
    His love never runs out.
All of you set free by God, tell the world!
    Tell how he freed you from oppression,
Then rounded you up from all over the place,
    from the four winds, from the seven seas.

4-9 Some of you wandered for years in the desert,
    looking but not finding a good place to live,
Half-starved and parched with thirst,
    staggering and stumbling, on the brink of exhaustion.
Then, in your desperate condition, you called out to God.
    He got you out in the nick of time;
He put your feet on a wonderful road
    that took you straight to a good place to live.
So thank God for his marvelous love,
    for his miracle mercy to the children he loves.
He poured great draughts of water down parched throats;
    the starved and hungry got plenty to eat.

10-16 Some of you were locked in a dark cell,
    cruelly confined behind bars,
Punished for defying God’s Word,
    for turning your back on the High God’s counsel—
A hard sentence, and your hearts so heavy,
    and not a soul in sight to help.
Then you called out to God in your desperate condition;
    he got you out in the nick of time.
He led you out of your dark, dark cell,
    broke open the jail and led you out.
So thank God for his marvelous love,
    for his miracle mercy to the children he loves;
He shattered the heavy jailhouse doors,
    he snapped the prison bars like matchsticks!

17-22 Some of you were sick because you’d lived a bad life,
    your bodies feeling the effects of your sin;
You couldn’t stand the sight of food,
    so miserable you thought you’d be better off dead.
Then you called out to God in your desperate condition;
    he got you out in the nick of time.
He spoke the word that healed you,
    that pulled you back from the brink of death.
So thank God for his marvelous love,
    for his miracle mercy to the children he loves;
Offer thanksgiving sacrifices,
    tell the world what he’s done—sing it out!

23-32 Some of you set sail in big ships;
    you put to sea to do business in faraway ports.
Out at sea you saw God in action,
    saw his breathtaking ways with the ocean:
With a word he called up the wind—
    an ocean storm, towering waves!
You shot high in the sky, then the bottom dropped out;
    your hearts were stuck in your throats.
You were spun like a top, you reeled like a drunk,
    you didn’t know which end was up.
Then you called out to God in your desperate condition;
    he got you out in the nick of time.
He quieted the wind down to a whisper,
    put a muzzle on all the big waves.
And you were so glad when the storm died down,
    and he led you safely back to harbor.
So thank God for his marvelous love,
    for his miracle mercy to the children he loves.
Lift high your praises when the people assemble,
    shout Hallelujah when the elders meet!

33-41 God turned rivers into wasteland,
    springs of water into sunbaked mud;
Luscious orchards became alkali flats
    because of the evil of the people who lived there.
Then he changed wasteland into fresh pools of water,
    arid earth into springs of water,
Brought in the hungry and settled them there;
    they moved in—what a great place to live!
They sowed the fields, they planted vineyards,
    they reaped a bountiful harvest.
He blessed them and they prospered greatly;
    their herds of cattle never decreased.
But abuse and evil and trouble declined
    as he heaped scorn on princes and sent them away.
He gave the poor a safe place to live,
    treated their clans like well-cared-for sheep.

42-43 Good people see this and are glad;
    bad people are speechless, stopped in their tracks.
If you are really wise, you’ll think this over—
    it’s time you appreciated God’s deep love.

Korean Living Bible

시편 107

제 5 권

(107-150)

여호와의 사랑에 대한 감사

1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여호와의 구원을 받은 자들아,
이 찬송을 계속하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대적의 손에서 구출하여
동서남북 사방에서
불러모으셨다.

그들이 길 없는 사막에서
방황하며
살 성을 찾지 못하고
굶주리고 목말라 시들어 갈 때에
그들이 고통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자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그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여
정착할 성에 이르게 하셨다.
그들은 여호와의 한결같은 사랑과
그가 행하신 놀라운 일에 대하여
그에게 감사해야 하리라.
그가 갈망하는 심령을
만족하게 하시며
굶주린 심령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신다.

10 사람이 흑암과
죽음의 그늘에서 살며
쇠사슬에 매여
고통하는 죄수처럼 되었으니
11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가장 높으신 분의 가르침을
거절하였음이라.
12 그러므로 그가 고된 노동으로
그들의 기를 꺾어 버렸으니
그들이 엎드러져도
도와주는 자가 없었다.
13 그때 그들이 고통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므로
저가 그들을
그 고통에서 구해 내시고
14 흑암과 죽음의 그늘에서
그들을 끌어내며
그 쇠사슬을 끊어 버렸다.
15 그들은 여호와의 한결같은 사랑과
그가 행하신 놀라운 일에 대하여
그에게 감사해야 하리라.
16 그가 놋문을 부수며
쇠빗장을 꺾으셨다.

17 미련한 자들이
자기 죄 때문에 고통을 당하며
18 식욕을 잃고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다.
19 그때 그들이 고통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므로
저가 그들을
그 고통에서 구해 내시고
20 자기 말씀을 보내
그들을 고치시며
[a]파멸에서 그들을 건지셨다.
21 그들은 여호와의 한결같은 사랑과
그가 행하신
놀라운 일에 대하여 감사하고
22 그에게 감사제를 드리며
즐거운 노래로
그가 행한 모든 일을
선포해야 하리라.

23 배를 타고 바다에서
무역하는 자들이
24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놀라운 일을 보았다.
25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므로
광풍이 일어나
바다 물결을 일으켰다.
26 그 배들이 높이 솟아올랐다가
물 속 깊이 들어가니
그들이 무서워
[b]간이 콩알만하였다.
27 그들은 술 취한 사람처럼
이리저리 구르며 비틀거리고
어쩔 줄 몰랐다.
28 그때 그들이 그 고통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므로
그가 위험에서 그들을 구해 내시고
29 광풍을 그치게 하여
물결을 잠잠하게 하셨다.
30 바다가 잔잔하므로
그들이 기뻐하였으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고대하던 항구로
안전하게 인도하셨다.
31 그들은 여호와의 한결같은 사랑과
그가 행하신
놀라운 일에 대하여 감사하고
32 백성의 모임에서 그를 높이며
지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그를 찬양해야 하리라.

33 여호와께서는 강을 말려
광야가 되게 하시고
흐르는 샘을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34 좋은 땅을
그 주민들의 죄악 때문에
소금밭이 되게 하시고
35 광야도 연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도 물이 흐르는
샘이 되게 하셨다.
36 그가 굶주린 자들을
그 곳에 정착하게 하시므로
그들이 살 성을 건설하고
37 밭에 씨를 뿌리며 포도원을 만들고
풍성한 수확을 거두었다.
38 그는 자기 백성을 축복하셔서
크게 번성하게 하시고
그들의 가축이 줄지 않게 하셨다.
39 그들이 잔인한 학대와 고통으로
인구수가 줄어들고
비천하게 되었을 때
40 여호와께서 그들의
탄압자들을 멸시하시고
그들을 길 없는 광야에서
방황하게 하셨다.
41 그러나 그는 가난한 자들을
그 고통에서 구하시고
그 가족을 양떼처럼
많게 하셨다.
42 의로운 자들은
이것을 보고 기뻐하는데
악한 자들은
입을 다물고 침묵을 지키는구나.

43 지혜로운 자가 누구냐?
내가 하는 말을 듣고
여호와의 크신 사랑을 생각하라.

Notas al pie

  1. 107:20 또는 ‘위경에서’
  2. 107:26 또는 ‘영혼이 녹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