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ssage

Matthew 11

John the Baptizer

1When Jesus finished placing this charge before his twelve disciples, he went on to teach and preach in their villages.

2-3 John, meanwhile, had been locked up in prison. When he got wind of what Jesus was doing, he sent his own disciples to ask, “Are you the One we’ve been expecting, or are we still waiting?”

4-6 Jesus told them, “Go back and tell John what’s going on:

The blind see,
The lame walk,
Lepers are cleansed,
The deaf hear,
The dead are raised,
The wretched of the earth learn that God is on their side.

“Is this what you were expecting? Then count yourselves most blessed!”

7-10 When John’s disciples left to report, Jesus started talking to the crowd about John. “What did you expect when you went out to see him in the wild? A weekend camper? Hardly. What then? A sheik in silk pajamas? Not in the wilderness, not by a long shot. What then? A prophet? That’s right, a prophet! Probably the best prophet you’ll ever hear. He is the prophet that Malachi announced when he wrote, ‘I’m sending my prophet ahead of you, to make the road smooth for you.’

11-14 “Let me tell you what’s going on here: No one in history surpasses John the Baptizer; but in the kingdom he prepared you for, the lowliest person is ahead of him. For a long time now people have tried to force themselves into God’s kingdom. But if you read the books of the Prophets and God’s Law closely, you will see them culminate in John, teaming up with him in preparing the way for the Messiah of the kingdom. Looked at in this way, John is the ‘Elijah’ you’ve all been expecting to arrive and introduce the Messiah.

15 “Are you listening to me? Really listening?

16-19 “How can I account for this generation? The people have been like spoiled children whining to their parents, ‘We wanted to skip rope, and you were always too tired; we wanted to talk, but you were always too busy.’ John came fasting and they called him crazy. I came feasting and they called me a lush, a friend of the riffraff. Opinion polls don’t count for much, do they? The proof of the pudding is in the eating.”

The Unforced Rhythms of Grace

20 Next Jesus let fly on the cities where he had worked the hardest but whose people had responded the least, shrugging their shoulders and going their own way.

21-24 “Doom to you, Chorazin! Doom, Bethsaida! If Tyre and Sidon had seen half of the powerful miracles you have seen, they would have been on their knees in a minute. At Judgment Day they’ll get off easy compared to you. And Capernaum! With all your peacock strutting, you are going to end up in the abyss. If the people of Sodom had had your chances, the city would still be around. At Judgment Day they’ll get off easy compared to you.”

25-26 Abruptly Jesus broke into prayer: “Thank you,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You’ve concealed your ways from sophisticates and know-it-alls, but spelled them out clearly to ordinary people. Yes, Father, that’s the way you like to work.”

27 Jesus resumed talking to the people, but now tenderly. “The Father has given me all these things to do and say. This is a unique Father-Son operation, coming out of Father and Son intimacies and knowledge. No one knows the Son the way the Father does, nor the Father the way the Son does. But I’m not keeping it to myself; I’m ready to go over it line by line with anyone willing to listen.

28-30 “Are you tired? Worn out? Burned out on religion? Come to me. Get away with me and you’ll recover your life. I’ll show you how to take a real rest. Walk with me and work with me—watch how I do it. Learn the unforced rhythms of grace. I won’t lay anything heavy or ill-fitting on you. Keep company with me and you’ll learn to live freely and lightly.”

Korean Living Bible

마태복음 11

예수님과 세례 요한

1예수님은 이처럼 열두 제자에게 교훈하신 후에 여러 마을에서 가르치며 전도하시려고 그 곳을 떠나셨다.

요한이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

“오실 분이 선생님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하고 물어 보게 하였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가서 듣고 본 것을 요한에게 알려라.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걷고 문둥병자가 깨끗해지며 귀머거리가 듣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가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이 전파된다고 하라.

그리고 [a]나를 의심하지 않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일러 주어라.”

그들이 떠난 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요한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느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아니면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이냐? 그런 사람은 왕궁에 있다.

그러면 너희가 어째서 나갔느냐? 예언자를 보려고 나갔느냐? 사실 요한은 예언자보다 더 훌륭하다.

10 이 사람을 가리켜 성경에 [b]‘보라! 내가 너보다 앞서 내 사자를 보내겠다.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준비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11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여자에게서 태어난 사람 중에 [c]세례 요한보다 더 큰 사람은 없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사람이라도 그보다는 크다.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침략을 당하고 있다. 그리고 침략하는 사람이 그 나라를 빼앗는다.

13 모든 예언자들과 율법은 요한의 때까지 예언하였다.

14 너희가 받아들이기를 원한다면 요한이야말로 오기로 되어 있는 엘리야이다.

15 귀 있는 사람은 잘 들어라.

16-17 이 시대 사람을 무엇에 비할 수 있을 까? 이들은 마치 장터에 앉아서 자기 친구들에게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상여 노래를 불러도 너희가 울지 않았다’ 하고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마시지도 않자 사람들이 ‘그는 귀신 들렸다’ 하더니

19 [d]내가 와서 먹고 마시자 ‘이 사람은 먹고 마시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며 세무원과 죄인들의 친구이다’ 하고 말한다. 그러나 [e]하나님의 지혜는 거기에 따르는 결과로 옳다는 것이 입증된다.”

경고와 초청

20 예수님은 기적을 가장 많이 베푸신 마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이렇게 꾸짖으셨다.

21 “고라신아, 벳새다야, 너희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에게 행한 기적들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했더라면 그들은 벌써 굵은 삼베 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했을 것이다.

22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너희보다 두로와 시돈이 더 견디기 쉬울 것이다.

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질 것 같으냐? 아니다. [f]지옥에까지 내려갈 것이다. 네게 베푼 그 엄청난 기적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오늘까지 소돔이 남아 있을 것이다.

2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이 너보다 더 견디기 쉬울 것이다.”

25 그때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이것을 지혜롭고 영리한 사람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시니 감사합니다.

26 그렇습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기뻐하시는 뜻이었습니다.

27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내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사람이 없고, 아들과 그리고 아들이 아버지를 알게 하려고 선택하는 사람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사람들아, 다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 영혼이 쉼을 얻을 것이다.

30 내 멍에는 메기 쉽고 내 짐은 가볍다.”

Notas al pie

  1. 11:6 또는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
  2. 11:10 말3:1
  3. 11:11 또는 ‘침례자’
  4. 11:19 원문에는 ‘인자’ (사람의 아들)
  5. 11:19 또는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6. 11:23 헬 ‘하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