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ssage

Exodus 17

11-2 Directed by God, the whole company of Israel moved on by stages from the Wilderness of Sin. They set camp at Rephidim. And there wasn’t a drop of water for the people to drink. The people took Moses to task: “Give us water to drink.” But Moses said, “Why pester me? Why are you testing God?”

But the people were thirsty for water there. They complained to Moses, “Why did you take us from Egypt and drag us out here with our children and animals to die of thirst?”

Moses cried out in prayer to God, “What can I do with these people? Any minute now they’ll kill me!”

5-6 God said to Moses, “Go on out ahead of the people, taking with you some of the elders of Israel. Take the staff you used to strike the Nile. And go. I’m going to be present before you there on the rock at Horeb. You are to strike the rock. Water will gush out of it and the people will drink.”

6-7 Moses did what he said, with the elders of Israel right there watching. He named the place Massah (Testing-Place) and Meribah (Quarreling) because of the quarreling of the Israelites and because of their testing of God when they said, “Is God here with us, or not?”

8-9 Amalek came and fought Israel at Rephidim. Moses ordered Joshua: “Select some men for us and go out and fight Amalek. Tomorrow I will take my stand on top of the hill holding God’s staff.”

10-13 Joshua did what Moses ordered in order to fight Amalek. And Moses, Aaron, and Hur went to the top of the hill. It turned out that whenever Moses raised his hands, Israel was winning, but whenever he lowered his hands, Amalek was winning. But Moses’ hands got tired. So they got a stone and set it under him. He sat on it and Aaron and Hur held up his hands, one on each side. So his hands remained steady until the sun went down. Joshua defeated Amalek and its army in battle.

14 God said to Moses, “Write this up as a reminder to Joshua, to keep it before him, because I will most certainly wipe the very memory of Amalek off the face of the Earth.”

15-16 Moses built an altar and named it “God My Banner.” He said,

Salute God’s rule!
God at war with Amalek
Always and forever!

Korean Living Bible

출애굽기 17

바위에서 솟는 물

1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를 떠나 또 다른 곳으로 이동 하였다. 그들이 르비딤에 이르러 천막을 쳤으나 그 곳에는 마실 물이 없었다.

그러자 백성들이 모세에게 투덜대며 “우리에게 마실 물을 주시오” 하고 소리쳤다. 그래서 모세가 그들에게 “여러분은 어째서 투덜대십니까? 어째서 여호와를 시험하십니까?” 하고 꾸짖었다.

그러나 목마른 백성들은 모세에게 “어째서 당신이 우리를 이집트에서 끌어내어 우리와 우리 자녀와 가축이 다 목말라 죽게 하십니까?” 하고 불평하였다.

그때 모세가 여호와께 “내가 이 백성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얼마 안 가서 그들이 나에게 돌질할 것입니다” 하고 부르짖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너는 백성들 앞으로 가거라. 네가 갈 때는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강을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가거라.

내가 [a]시내산 바위 위에서 네 앞에 서겠다. 너는 그 지팡이로 바위를 쳐라. 그러면 바위에서 물이 나와 백성이 마실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모세는 이스라엘 장로들이 보는 앞에서 그대로 하였다.

모세는 그 곳 이름을 [b]맛사 또는 [c]므리바라고 불렀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와 다투고 시험하여 “여호와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느냐, 계시지 않느냐?” 하고 떠들어댔기 때문이었다.

아말렉과의 전쟁

이때 아말렉 사람들이 와서 르비딤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공격하였다.

그러자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병력을 동원하여 나가서 아말 렉과 싸워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들고 산꼭대기에 서겠다” 하고 말하였다.

10 그래서 여호수아는 모세가 명령한 대로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고 한편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로 올라갔다.

11 그런데 모세가 손을 들고 있는 동안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겼다.

12 모세의 팔이 피곤해지자 아론과 훌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를 그 위에 앉히고 해가 질 때까지 그들이 양쪽에 서서 하나는 이 팔을, 하나는 저 팔을 붙들어 그 손이 내려오지 않게 하였다.

13 이렇게 하여 여호수아는 아말렉군을 쳐서 완전히 무찔렀다.

14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너는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이 되게 하고 그것을 여호수아에게 자세히 들려 주어라. 내가 지상에서 아말렉을 완전히 없애 버리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15 모세는 거기서 단을 쌓고 그것을 [d]‘여호와 – 닛시’ 라고 부르며

16 “여호와의 기를 높이 쳐들어라! 여호와께서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실 것이다!” 하고 외쳤다.

Notas al pie

  1. 17:6 또는 ‘호렙산’
  2. 17:7 ‘시험한다’ 는뜻.
  3. 17:7 ‘다툰다’ 는뜻.
  4. 17:15 ‘여호와는나의기’ 라는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