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ames Version

Psalm 90

1Lord, thou hast been our dwelling place in all generations.

Before the mountains were brought forth, or ever thou hadst formed the earth and the world, even from everlasting to everlasting, thou art God.

Thou turnest man to destruction; and sayest, Return, ye children of men.

For a thousand years in thy sight are but as yesterday when it is past, and as a watch in the night.

Thou carriest them away as with a flood; they are as a sleep: in the morning they are like grass which groweth up.

In the morning it flourisheth, and groweth up; in the evening it is cut down, and withereth.

For we are consumed by thine anger, and by thy wrath are we troubled.

Thou hast set our iniquities before thee, our secret sins in the light of thy countenance.

For all our days are passed away in thy wrath: we spend our years as a tale that is told.

10 The days of our years are threescore years and ten; and if by reason of strength they be fourscore years, yet is their strength labour and sorrow; for it is soon cut off, and we fly away.

11 Who knoweth the power of thine anger? even according to thy fear, so is thy wrath.

12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apply our hearts unto wisdom.

13 Return, O Lord, how long? and let it repent thee concerning thy servants.

14 O satisfy us early with thy mercy; that we may rejoice and be glad all our days.

15 Make us glad according to the days wherein thou hast afflicted us, and the years wherein we have seen evil.

16 Let thy work appear unto thy servants, and thy glory unto their children.

17 And let the beauty of the Lord our God be upon us: and establish thou the work of our hands upon us; yea, the work of our hands establish thou it.

Korean Living Bible

시편 90

제 4 권

(90-106)

영원하신 하나님과 보잘것없는 인간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1여호와여,
주는 항상 우리의
[a]안식처가 되셨습니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주는 영원히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는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너희 인생들아, 돌아가거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에게는 천 년도
지나간 하루 같고
밤의 한 순간에 불과합니다.
주께서 사람을
홍수처럼 쓸어 가시니
우리는 잠시 잠을 자는 것 같고
아침에 돋아나는 풀과 같습니다.
그 풀은 아침에 새파랗게 돋아나와
저녁이 되면
말라 시들어 버립니다.

우리가 주의 노하심에 소멸되고
주의 분개하심에 놀랍니다.
주께서는 우리 죄를
주 앞에 드러내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밝은 빛 가운데 두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가운데 지나가니
우리가 한평생을
한숨으로 보냅니다.
10 우리의 수명이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 모든 날이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지나가니
우리가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11 주의 분노가 지닌 힘을 누가 알며
주의 분노가 초래할 두려움을
누가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12 우리의 일생이 얼마나 짧은지
헤아릴 수 있게 하셔서
우리가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13 여호와여, 돌이키소서.
주의 분노가
언제까지 계속되겠습니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14 아침마다 주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만족하게 하셔서
우리가 평생 기쁨으로 노래하고
즐거워하게 하소서.
15 주께서 우리에게
고난을 당하게 하신 날수만큼,
우리가 슬픔을 당한 햇수만큼
우리에게 기쁨을 주소서.
16 주의 종들에게
주의 놀라운 일을 나타내셔서
우리 자녀들이
주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17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에게 주의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성공하게 하소서.

Notas al pie

  1. 90:1 또는 ‘거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