Священное Писание (Восточный перевод), версия для Таджикистана

Заб 122

К Тебе поднимаю глаза свои,
    Обитающий на небесах!
Как глаза слуг смотрят на руку своего господина,
    и глаза служанки – на руку своей госпожи,
так наши глаза обращены на Вечного,
    до тех пор, пока Он не смилуется над нами.

Помилуй нас, Вечный, помилуй нас,
    потому что мы долго терпели презрение.
Долго мы терпели оскорбление от надменных
    и презрение от гордых.

Песнь 123

Песнь восхождения, Довуда.

Korean Living Bible

시편 122

예루살렘의 평화

(다윗의 시.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사람들이 나에게,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가자!” 하고 말할 때
나는 기뻐하였다.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들어섰구나.

예루살렘은
조밀한 도시같이 건설되었다.
이스라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려고
규정대로 그리 올라가는구나.
그 곳에 백성을 다스릴
보좌가 섰으니
곧 다윗 집안의 왕좌이다.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다 번영하리라.
예루살렘아,
네 성 안이 평안하고
네 궁전이 안전하기를 원하노라.
내 형제들과 친구들을 위해서
내가 네 안에
평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해서
내가 너의 번영을 기원하리라.